GS건설, 청량리 제6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총 공사비 4860억원 들여 지하 3층, 지상 22층 22개동, 1497 세대 건립

GS건설 사옥
GS건설 사옥

GS건설은 25일 청량리 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정비사업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205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2층 건물 22개동의 공동주택 14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4860억원이다. 공사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GS건설은 지난달 26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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