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아동멘토링 성과 공유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대학생 멘토 100명, 멘티 100명 모집해 교육,문화 활동 등 지원

신홍길 LH주거서비스처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행사 관계자들이 LH멘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홍길 LH주거서비스처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행사 관계자들이 LH멘토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는 지난 24일 'LH멘토와 꼬마친구' 아동멘토링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LH멘토와 꼬마친구는 LH가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아동멘토링 사업이다. LH임대주택에 사는 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일대일로 매칭해 교육과 문화체험 등을 지원한다. LH는 매년 200여명의 멘토와 멘티에게 장학금과 학습교재비,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보고회에는 98명의 대학생 멘토와 신홍길 LH 주거서비스처장,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멘토링 활동을 마친 대학생들에게 수료증과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중 20명을 우수멘토로 지정해 시상했다. 

신홍길 LH 주거서비스처장은 "LH멘토와 꼬마친구 아동멘토링 활동이 대학생들과 임대주택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으로 기억에 오래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LH는 오는 3월에 멘토 100명과 멘티 100명 등 200명을 모집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