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임상 실패로 주가 급락

경제·금융 |입력

오스코텍이 미국 FDA 임상 2상에서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데 따른 실망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23분 오스텍은 전날보다 13.27%(2780원) 내린 1만8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스코텍은 공시에서 ITP(면역혈소판감소증) 관련 임상에서 "p-value 위약군 대비 200mg 0.504 400mg 0.151 로 통계적 대비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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