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는 지난해 영업손익이 24억300만원 적자를 기록해 전년 10억15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620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익은 전년 2억3600만원 적자에서 18억6200만원 적자로 적자폭이 커졌다.
한편 키이스트는 에스엠의 손자회사로 에스엠에서 지난 17일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하여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하면서 매각 가능성이 부상했다.
키이스트는 지난해 영업손익이 24억300만원 적자를 기록해 전년 10억15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620억44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익은 전년 2억3600만원 적자에서 18억6200만원 적자로 적자폭이 커졌다.
한편 키이스트는 에스엠의 손자회사로 에스엠에서 지난 17일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하여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하면서 매각 가능성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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