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빌딩을 구현하는 글로벌 리더 존슨콘트롤즈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 선정 ‘2022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2022 Change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OpenBlue(오픈블루) 솔루션과 OpenBlue Net Zero Buildings as a Service(서비스형 오픈블루 넷제로 빌딩스) 오퍼링으로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27일 존슨콘트롤즈에 따르면 포춘의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은 측정 가능한 사회적 영향, 비즈니스 결과, 그리고 혁신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사회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인 툴을 사용하는 기업을 인정한다.
존슨의 OpenBlue는 빌딩 제어 및 운영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데이터 통찰력을 통한 지속가능성, 에너지 효율성, 그리고 자동화된 운영을 촉진해 빌딩 구축 환경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완벽한 포트폴리오와 광범위한 빌딩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냉난방공조(HVAC), 조명, 보안, 일반 제어, 소방 등의 빌딩 시스템 관리와 고객의 고유한 요구 해결이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OpenBlue Net Zero Buildings as a Service는 고객의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원스톱 서비스이다.
고객이 존슨콘트롤즈와 협력해 효과적인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설계, 디지털화 및 배포할 수 있으며, 관련 목표를 보다 쉽게 계획하고 실행하며 추적 및 달성할 수 있다. OpenBlue Net Zero Buildings as a Service는 빌딩 소유자와 운영자의 월정액 결제로 내재적 위험을 줄이고 자본 투자를 피하는 성과기반 서비스로 제공된다.
조지 올리버(George Oliver) 존슨콘트롤즈 회장 겸 CEO는 “빌딩 분야가 전 세계 에너지 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한다. 따라서 빌딩의 탈탄소화 없이 탄소중립 달성이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존슨콘트롤즈는 OpenBlue 솔루션과 서비스 제품군으로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쉽게 탄소중립 리더십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이번 포춘 ‘2022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 선정은 고객, 지역사회, 구축 환경 및 세계를 위한 존슨콘트롤즈의 영향력이 반영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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