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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아이유와 아시안게임 응원 캠페인…19일 모모콘서 팬파크

금융 |안효건 기자 | 입력 2026. 09. 17. 09:39

|스마트투데이=안효건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광고모델 아이유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 및 유망주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리금융은 17일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로서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미래 국가대표 유망주를 응원하는 신규 캠페인 영상을 오는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우리금융은 아시안게임 기간 TV와 유튜브, SNS, 옥외 광고판 등에서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개막일인 19일에는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사회공헌 콘서트 ‘2026 우리 모모콘’ 현장에서 팀코리아 팬파크를 운영하고 응원전을 진행한다.

광고에는 우리금융의 스포츠 유망주 육성사업 ‘우리드림브릿지’도 담겼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비인기 종목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장기 후원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는 우리드림브릿지 후원 선수인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 등이 직접 출연한다.

우리은행은 별도 응원 캠페인도 진행했다. 권성준 셰프와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김단비 선수가 진천선수촌을 찾아 진천 특산물을 활용한 ‘힘내유! 티라미슈!’를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관련 영상은 18일 우리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박준태 우리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결실을 맺기를 응원한다”며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유소년 선수들이 다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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