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27·28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에는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177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중국 선전을 방문해 미래 산업과 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선전에서 비야디(BYD)와 바이두 아폴로(Apollo) 전시관 등을 방문해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살펴봤다.
또한 TUOPU를 찾아 드론 체험에 참여하고, 선전과학기술관을 관람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낮 동안의 탐방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을 나누고, 이를 발전시킨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재단 관계자는 “글로벌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넓히는 강력한 동기부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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