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500포대 전달

산업 |나기천 기자 | 입력 2026. 08. 11. 16:46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가 11일 서울 마포구청을 찾아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효성 제공
이정원 효성 전무(오른쪽)가 11일 서울 마포구청을 찾아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효성 제공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효성이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 500포대를 전달했다.

효성은 11일 마포구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20㎏ 쌀 500포대를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마포구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쌀은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구매했다.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서 2006년부터 매년 두 차례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효성은 마포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또한 장애아동의 야외활동 지원과 헌혈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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