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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