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학회 ‘AMWC Korea 2026(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 참가해 ‘리쥬란’ 중심의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AMWC는 미용의학 및 안티에이징 분야의 최신 임상 경험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행사다. 올해 처음 한국에서 열렸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연어 DNA에서 추출한 DOT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중심으로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전시 부스에서는 HA(히알루론산) 필러 ‘클레비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리엔톡스’, PN 성분 관절강 주사제 ‘콘쥬란’ 등 주요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미용’과 ‘치료’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을 알렸다.
리쥬란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공개했다. 리쥬란 전용 인젝터 ‘리쥬메이트’, 의료기관 전용 스킨케어 프로그램 ‘리쥬란 프로페셔널 케어 프로그램’, ‘리쥬란코스메틱’을 통해 시술 편의성 향상부터 사후 관리, 홈케어까지 이어지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진료 환경과 소비자의 관리 경험을 함께 고려한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학술 세션에서는 리쥬란의 임상 활용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다뤄졌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이자 에스테틱 분야 권위자 수닐 칠루쿠리(Suneel Chilukuri) 박사는 PN의 작용 기전과 임상 적용에 대한 근거 기반 관점을 공유했으며, 청담 메이린의원 박현준 원장은 리쥬란과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nergy-Based Device, EBD)를 병행한 모공, 기미, 홍반 개선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글로벌 에스테틱을 선도하는 파마리서치만의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해외 의료진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AMWC 어워드 수상을 통해 리쥬란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연구와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하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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