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개인연금 적립금이 각각 10조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말 7조원 수준이었으나 지난달 초 둘다 10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퇴직연금 직접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우수한 디폴트옵션 수익률과 상장지수펀드(ETF) 자동투자 서비스 등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이 고객 유입을 이끈 영향이라고 회사측은 풀이했다.
한투증권은 이를 기념 오는 7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신규 가입 고객과 기존 고객 둘다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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