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자녀들이 준 용돈을 비교적 높은 금리로 보관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나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어버이날을 맞이 만 65세 이상 고령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0%(91일물) 수익률을 제공하는 ‘비대면 시니어 전용 특판RP’를 오는 29일까지 판매합니다.
이번 특판 RP는 디지털 금융 이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상품입니다.
증권업계 내 고령자 전용 금융상품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어버이날에 맞춰 선보였는데요.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를 통한 포용금융 실천의 의미도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자가 거의 붙지 않는 예금보다 금리가 매력적입니다.
3개월(91일) 만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중도해지 시에도 세전 연 3.40% 수익률이 적용됩니다.
가입 대상은 올 1월 1일 이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만 65세 이상 개인 고객이고요.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 한도는 5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이벤트 기간 중 1회에 한해 가입 가능합니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신한 SOL증권 앱, HTS, WT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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