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신제품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 미야오(MEOVV)의 엘라와 함께 촬영한 캠페인 화보도 선보였다.
화보 속 엘라는 한결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눈빛으로 시선을 모았고, 반짝이는 글로우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감각적인 연출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그녀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화보의 핵심 아이템은 맥이 새롭게 내놓은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다. 이 제품은 단순한 광택을 넘어 거울처럼 맑고 입체적인 ‘미러 글로우’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에 닿는 순간 투명한 빛이 겹겹이 쌓이며 눈부시게 빛나는 립 스타일을 만들어준다.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입체감이 살아나 입술이 자연스러운 볼륨 효과를 준다. 또한 사용자의 본래 입술색에 선명함을 더해주는 방식이라, 개인마다 가진 고유의 색감을 더욱 아름답게 살려준다.
색상은 총 12가지로 구성됐으며, 최대 12시간 동안 처음 발색 그대로 맑고 선명하게 유지된다. 덧바를수록 광택이 살아나는 초현실적인 반짝임 덕분에, 은은한 윤기부터 강렬한 글래스 샤인까지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더불어 수분감 넘치는 가벼운 제형은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며,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을 함유해 장시간 촉촉한 보습력과 매끄러운 광택을 유지해 준다.
맥의 신작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8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된다. 15일부터 정식 출시되어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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