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 모집

경제·금융 | 김세형  |입력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오는 8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5월18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하면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이번 모집은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27회 및 28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27회차는 8월3일부터 8월7일까지, 28회차는 8월10일부터 8월14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아동·청소년이 해외 견학과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열린 시야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 심천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현지 주요 기업 탐방, 문화 체험,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미래 산업과 혁신 기술을 접하고,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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