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2월 13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경북 울진 한울 3호기 임계를 28일 허용했다.
임계는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해서 일어나면서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다. 또 임계 상태에 도달한 원자로는 안전하게 운영을 시작했다는 의미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안위는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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