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실전투자대회 '투자마스터즈 2026' 개최

총상금 3억1500만원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KB증권이 총상금 3억1500만원을 건 실전투자대회 '투자마스터즈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투자 중심 리그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개인 투자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87년 1월 1일 이후 출생 고객을 위한 ‘라이징스타’리그를 별도로 운영한다. ‘라이징스타’ 리그는 참가금 100만원으로 진입 부담을 낮추고, 투자 경험이 적은 고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1위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대회 및 이벤트는 참가 신청이 필수이며, 오는 5월 2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된다.

투자자금 규모 등에 따라 ▲라이징스타 리그(87년 1월 1일 이후 출생, 100만원 이상) ▲골드 리그(1,000만원 이상) ▲다이아 리그(5,000만원 이상)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실제 투자 환경에서 수익률 경쟁이 진행된다.

실시간 순위 및 상위 투자자의 매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총 상금은 3억 1,500만원 규모로 리그별 차등 지급된다.

다이아 리그는 1위 1억원, 2위 3,000만원, 3위 2,000만원, 골드 리그는 1위 7,000만원, 2위 2,000만원, 3위 1,000만원, 라이징스타 리그는 1위 5,000만원, 2위 1,000만원, 3위 500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상위 100위까지는 1만원~5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쿠폰이 지급되며, 라이징스타 리그의 경우 1,000위까지 국내주식 쿠폰 1만원권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1인당 주식 거래 가능한 위탁계좌 1개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신청계좌를 통해 체결된 매매 금액만 인정된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