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린(Eucerin)은 최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2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 자사 핵심 성분에 기반한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는 전국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모여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경향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유세린은 전시 부스와 런천 심포지엄을 통해 차세대 안티에이징 핵심성분인 ‘에피셀린’과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인 ‘티아미돌’의 임상 활용 사례를 상세히 소개했다.
항노화 분야에서 주목받은 ‘에피셀린’은 1000건 이상의 피부 샘플 연구를 거쳐 개발됐다. 피부 장수 인자를 활성화해 피부가 젊어 보이게 하는 특허 기술 ‘Age Clock’이 적용된 것이 핵심이다.
특허성분인 티아미돌은 30건 이상의 글로벌 학술지에서 그 효능을 인정받은 성분으로, 균일한 피부 톤 개선과 광채 강화 효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0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원피부과 염꽃보라 피부과 전문의가 강연을 맡아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에피셀린과 티아미돌 활용법을 전수했다.
시술 후 사용 방안과 임상 적용 사례,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따른 실제 현장 활용법을 공유했다.
티아미돌 성분을 함유한 ‘유세린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 역시 이번 학회에서 새롭게 공개했다.
지난 3월 병·의원에 선 론칭되어 의료진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유세린 관계자는 “학술 교류를 통해 유세린의 주요 성분을 기반한 임상적 효과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안티에이징 및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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