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SOOP은 자사 대표 음악 IP ‘아뮤소’를 기반으로 한 신규 오디션 콘텐츠 ‘아뮤소 X’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첫 프로젝트로 보컬 그룹 ‘노을’과 협업에 나선다.
‘아뮤소’는 2017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온 SOOP의 대표 음악 콘텐츠다.
인디 뮤지션과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자신의 음악을 선보일 수 있다. 보컬뿐만 아니라 피아노, 가야금, 드럼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스트리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숲은 "이번 ‘아뮤소 X’는 기존 아뮤소를 한 단계 확장한 프로젝트형 오디션 콘텐츠로, 실력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 경연을 넘어 실제 데뷔로 이어지는 ‘아티스트 발굴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며 "특히 노을이 직접 심사와 멘토링에 참여해 참가자의 보컬 역량과 무대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에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16일까지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이라면 스트리머, 아티스트, 일반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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