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 울산GPS 지분 49% 사모펀드에 1.2조 매각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SK디스커버리 자회사 SK가스는 울산GPS 지분 40%를 1조2242억원을 받고 스틱한투인프라사모펀드에 매각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다음달 29일 매매 대금을 정산하고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다.

SK가스는 선제적으로 재무 여력을 확보, 경영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성장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SK가스는 지분 매각 뒤에도 지분 51%를 보유, 경영권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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