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바알리, LAFC 경기 직관 티켓 등 경품 이벤트 진행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해외 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는 고객 대상으로 LAFC 경기 티켓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4일까지 진행되며, 와이어바알리 한국 고객이라면 누구나 와이어바알리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 버튼을 누르면 자동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4월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BMO Stadium)에서 열리는 LAFC vs 산호세 홈경기 티켓(3명, 1인 2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AFC 공식 유니폼 (5명), 응원 스카프 (5명), 물병 & 공 세트 (10명)도 증정한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LAFC 구단과의 파트너십 체결 이후 한국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경기 직관 티켓을 비롯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해 더 즐거운 경험을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와이어바알리는 2026년 1월 한국 핀테크 업계 최초로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해외 송금 분야에서 LAFC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와이어바알리는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24시간 간편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송금의 경우 50만원 이상 송금하면 수수료가 없고, 50만 원 미만 송금 시에는 5,000원의 수수료만 발생한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미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베트남 등 46개 국가로 송금할 수 있다.

와이어바알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 전 세계 누적 가입자 수는 110만 명 이상, 누적 송금액 8.5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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