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국장 복귀계좌 'RIA' 골드바·현금 이벤트 진행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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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상당의 골드바와 1천만원어치의 골드코인, 현금 5천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Super RIA’ 계좌를 개설하고 미국주식 5천만원 이상을 대체 입고해 5월 말까지 매도하면 된다.

입고일 기준 7영업일 이내 매도시 당첨 확률이 3배 상승한다.

예를 들어 4월 10일 2천만원, 4월 16일 3천만원어치의 미국주식을 ‘Super RIA’ 계좌에 입고했을 경우, 5천만원 입고금액 달성일인 4월

16일을 기준으로 4월 27일까지 5천만원어치를 매도해야 당첨확률 3배 조건이 충족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1명에게 2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2등 당첨자 2명에게 각각 1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제공한다.

3등 4명은 각각 5백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4등 40명은 각각 1백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받는다. 5등 100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골드코인을 지급한다.

‘Super RIA’ 계좌를 보유하고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100만원 이상의 국내주식 또는 현금을 ‘Super365’ 계좌에 순입금고하고 6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조건 충족 고객 모두에게 현금 총 5천만원을 분할 제공한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와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Super RIA’ 계좌 고객은 ‘Super365’와 마찬가지로 2026년 말까지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미국주식 매도수수료, USD 원화 환전수수료 모두 ‘완전 제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을 팔아 원화로 환전하고 국내주식을 매매하는 과정까지 수수료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 구조다.

RIA는 해외주식을 매도해 국내주식 및 국내주식형 펀드에 장기 투자할 경우 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세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계좌다.

개인당 해외주식 매도금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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