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 '요아정 매각설' 부인..."안정적인 경영 중"

사실과 다른 매각설에 '당황스럽다' 입장 밝혀

산업 | 황태규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삼화식품이 자회사 디저트 프랜차이즈 ‘요아정’의 매각설을 공식 부인했다.

23일 삼화식품 관계자는 삼화식품 관계자는 최근 알마파트너스와 삼화식품MOU기사에 대해 매각설은 당시 GP들과 알마파트너스와 맺은 계약이라고 밝혔다.
 
2024년 요아정 인수당시 결성 된 서울신기사조합은 삼화식품이 LP로 참여하여 경영권을 행사했고, 작년 하반기부터 공동 GP들이 무리한 매각을 시도한 바 있어 대주주인 삼화식품이 GP들의 지분을 전부 인수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GP들과 맺어놓은 MOU의 ‘기간도과’로 현재 단독 운영 중인 요아정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기사들이 종종 나와 요아정측 입장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당시 매각기사의 출처 또한 GP들이었고 MOU기간실사등 비협조시 손해배상 조항 때문에 적극 개입하지 못했을뿐이며 대주주인 삼화식품측은 기간만료를 기다리며 협상자체를 무산시킨적이 있었을 뿐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10월 중순경 조합을 구성중인 GP들을 전부 정리하여 조합을 청산한 후 삼화식품이 합병하여 현재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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