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400만원보다 7200만원이 줄었다. 비율로는 3.2% 가량이다.
성과급에서 차이가 났다. 2024년 성과급은 13억7200만원이었으나 지난해 성과급은 13억원이었다.
하나금융지주는 단기성과급과 장기성과급으로 나눠 성과급을 지급한다. 특히 지난해 성과급은 작년 1분기와 2분기에 지급됐는데 2024년 성과를 기준으로 했다.
함 회장의 보수가 지주 안에서 제일 많았다. 이어 이은형 부회장이 11억2900만원으로 2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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