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경기 성남시에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한독 모터스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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