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베개 신제품 ‘시즌 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시즌 브리즈 울 필로우(Season Breeze Wool Pillow)’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양모의 특성상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성이 우수하고 여름에는 발열을 막아준다. 또한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이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비롯해 엄선한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구축했다. 대표 제품인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최고급 품질의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을 비롯해 간절기 구스 베딩에 버금가는 중량의 구스 충전재가 포함돼 탁월한 보온성과 포근함을 자랑한다. 특히, 사용자 체형 및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기술력과 화이버 패딩이 어우러진 기능성 베개로, 포켓스프링이 수면 중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해 오랜 시간 누워도 안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제품 내에 공기층이 형성돼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며, 공기 순환과 통기성을 높여준다. 화이버 패딩으로 이뤄진 내장재는 높은 안정감을 선사하며, 100% 순면 소재 커버를 더해 부드럽고 위생적인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시즌즈 울 필로우 제품들은 유럽의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등을 획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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