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광주 G스타디움 공정률 99%…2월 말 완공 예정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광주 G스타디움 공사 현장 (사진제공=대보건설)
광주 G스타디움 공사 현장 (사진제공=대보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건설은 오는 2월말 완공예정인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이 현재 공정률이 99%로 진행중이라고 16일 밝혔다.

G스타디움은 오는 4월 개최되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주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만2509m² (약 4만 9000평), 연면적 3만9987m² (1만 2000평)에 1만 2000석 규모로 대규모 체육행사를 치를 수 복합 스포츠 시설로 조성된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육상·축구·야구·수영·볼링·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치뤄진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 99%로 진행 중으로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월 말 월 완공 예정”이라며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장소를 완성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보건설,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대보그룹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장애인 골프대회 후원,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 자선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