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은 통신 업계에서 SK브로드밴드가 유일하다.
산업재해 예방 표창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로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필두로 그동안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2025년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사회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성진수 SK브로드밴드 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이번 산업재해 분야 장관 표창 수상은 그동안 안전보건을 강조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기 위해 AI 스마트 안전, 참여형 안전문화, 보유한 인프라 등을 활용해 예방 중심의 현장 실천을 민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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