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KCC건설, 3년 연속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수상

KCC건설, 3년 연속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수상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국광고학회가 주과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완성도,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

“집에서 건강 체크”…포스코이앤씨,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은데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에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의 건강관리 지원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ARK.
“층간소음 잡는다”…호반건설·포스코이앤씨,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 업무협약

“층간소음 잡는다”…호반건설·포스코이앤씨,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 업무협약

호반그룹과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의 대표적인 골칫거리 중 하나인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호반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물산, 유튜브 ‘직터뷰’ 공개…취준생 위한 직무 소개 콘텐츠

삼성물산, 유튜브 ‘직터뷰’ 공개…취준생 위한 직무 소개 콘텐츠

삼성물산이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건설 직무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취업 준비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삼성물산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직무와 업무 일상을 소개하는 ‘직터뷰 ’ 시리즈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LH, “올해 공공임대 3.7만 가구 공급”…전월세 안정 기대

LH, “올해 공공임대 3.7만 가구 공급”…전월세 안정 기대

한국토지주택공사 는 올해 전국에서 건설임대주택 1만1000가구와 매입임대주택 2만6000가구 등 총 3만700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공급 물량은 지난해 공급 실적(3만1000가구)보다 6000가구(약 19%) 늘어난 규모다.
 롯데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2개 작품 수상

롯데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2개 작품 수상

롯데건설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에서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 ’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약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DL이앤씨, 5대 은행·증권사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금융 패키지 구축

DL이앤씨, 5대 은행·증권사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금융 패키지 구축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 사업을 위해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손을 잡았다. DL이앤씨는 지난 10일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과 5대 증권사(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이규호 부회장 빼고 다 바꿨다"...사내이사진 전면 교체

코오롱글로벌이 오는 3월 31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제외한 사내이사진을 전원 교체하는 대규모 이사회 개편을 단행한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주주총회에서 김영범·이수진·이기원 등...
법률·재무 중심에서 AI·도시정책 전문가 합류...중견 건설사 사외이사 변화 움직임

법률·재무 중심에서 AI·도시정책 전문가 합류...중견 건설사 사외이사 변화 움직임

국내 중견 건설사들의 이사회 구성이 다양해 지고 있다. 시공능력 평가 11~30위권 건설사들이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공개한 사외이사 후보군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인 법률·재무 전문가 중심의 구도를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 , 도시정책, 사회·문화 등 전문분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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