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라이온켐텍의 주인의 바뀐다.
라이온켐텍은 최대주주 박희원과 특수관계인 8인이 보유 주식 1995만주(55.58%)를 태경비케이와 태경케미컬에 총 1297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는 6500원으로 26일 종가에서 114%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날 계약금 50억원이 오갔고, 잔금 1247억원은 내년 3월7일 주고 받기로 했다.
태경비케이와 태경케미컬 둘 다 소재를 주력으로 하는 태경그룹 소속이다.
오너 2세 김해련 회장이 이끄는 태경그룹은 태경비케이와 태경케미컬, 태경산업 등 3개 상장사와 10개 비상장사 등 총 13개 회사로 구성돼 있다. 라이온켐텍을 추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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