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장애인 자립 시설 만승자립원에 치킨 200마리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파와 함께 눈보라가 몰아치는 굳은 날씨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사내 봉사단체인 가가호호 봉사단과 대구 연경지구점이 이른 아침부터 치킨 200마리를 즉석에서 조리하여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연경지구점은 대구 지역의 손꼽히는 우수 매장으로 식약처에서 진행하는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평소에도 깨끗한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매장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한파가 시작되는 11월 끝자락 대구 지역에서 감동 나눔을 전달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추운 날씨에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 본사 및 대구사업본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대한민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객감동‘부문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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