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호선 역세권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눈길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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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역세권’ 입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전통적인 인기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지난 5월 입주를 시작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역세권 입지는 지하철을 이용한 출퇴근이 편리한 만큼 두터운 수요층을 형성한다. 전월세 시장에서는 역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단지의 가치가 구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인프라, 상권 등으로 인해 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지방과 달리 지하철 노선이 촘촘하게 형성돼 있는 수도권의 경우, 단일 노선보다는 2개 이상의 노선을 누릴 수 있는 곳이 경쟁력 있다고 평가받는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역시 도보권에 위치한 신당역과 동묘앞역을 통해 지하철 1호선, 2호선, 6호선을 모두 이용 가능하다.

반경 1㎞ 내에는 1·4호선 동대문역, 1·2호선 및 우이신설선 신설동역, 2호선 상왕십리역, 5·6호선 청구역 등 다수의 지하철역이 위치한다. 차량 이용 시에는 마장로, 다산로, 난계로 등을 통한 진출입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인근 A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로 자리 잡은 가운데,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주변 지하철역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30분 전후로 이동 가능하다 보니 직장인들의 임대 문의가 꾸준하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철 2·6호선 환승역 신당역을 통해 시청역 10분대, 여의도역 25분대, 강남역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1·6호선 환승역 동묘앞역 이용 시 종로3가역 5분대, 용산역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해당 단지는 분양 당시 뛰어난 직주근접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최고 180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정당계약 시작 한 달여 만에 완판 소식을 알리며 역세권 입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는 주거용이나 수익형 상품을 막론하고 흥행불패 공식으로 통하고 있다”라며 “지하철역 앞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전월세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시장 회복 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이며,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하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상품성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먼저 외관은 외부 전면이 석재로 마감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내부 공간을 살펴보면 전용 34㎡는 침실 1개와 거실, 주방으로 구성됐고, 전용 48~51㎡는 침실 2개와 거실, 주방으로 이뤄져 있다. 전 타입에 드레스룸과 팬트리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욕실 구조도 눈길을 끈다. 욕실에 파우더룸과 세탁실을 합쳐놓은 듯한 특화 설계로 효율성과 편리함을 더했다. 출근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부부나 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바쁜 시간대에 욕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등이 들어서며,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공원형 광장과 옥상정원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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