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원" 검색 결과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 공사대금채권 ABS 3000억원 발행…AAA 등급 확보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ABS를 최고신용등급인 AAA 등급으로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지난 ...
LG엔솔, 2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비 77% 감소

LG엔솔, 2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비 77% 감소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2078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7조5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에 비해선 매출은 5% ...
우리투자증권, 6천억원 인수금융 주선 완료

우리투자증권, 6천억원 인수금융 주선 완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인 6000억원의 인수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클로징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 추진한 SK그룹의 핵심 에너지 발전소 자산인 울산GPS와 SK...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이 호주 주요 지역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공급하며 현지 전력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의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 호주 오스넷과 3120억원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효성중공업은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약 3120억원 규모로 지난해 효성중공업 매출의 5.23%다. 내년부터 2...
금호건설, 2249억원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금호건설, 2249억원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금호건설이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시설을 중심으로 환경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한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일대에 신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글로벌세아그룹의 쌍용건설이 1010억원 규모의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따낸 데 이어 항만 공사까지 추가로 확보하면서 공공 인프라 분야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
총상금 4억원 제6회 임성기연구자상 공모

총상금 4억원 제6회 임성기연구자상 공모

한미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 생명공학 및 의약학 분야의 탁월한 업적에 대해 시상하는 ‘제6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임성기재단(이사장 김창수)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6회 임성기...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사에 4540억원 MLCC 공급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사에 4540억원 MLCC 공급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기업에 4540억원 상당의 MLCC를 공급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4% 규모다. 내년 1월1일부터 1년간 MLCC 제품을 공급한다.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제이오션에 매각..7800억원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제이오션에 매각..7800억원

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 공장과 기숙사 등 유형자산 일체를 제이오션중공업에 매각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7800억원을 받기로 했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2월31일이다. 회사측은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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