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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연봉" 검색 결과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4...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급여가 1년 만에 60% 가까이 오르며 2억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보다 3천만원 가량 더 많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건설맨' 수천명 이상 짐쌌다…대우 420명·포스코 352명↓

'건설맨' 수천명 이상 짐쌌다…대우 420명·포스코 352명↓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10대 건설사(1군)의 임직원수가 1년사이 총 931명 줄었다. 특히 기간제 직원이 869명 감소했다. 일부 건설사의 경우, 정직원을 기간제로 전환하는 등 건설사 고용의 질이 뒷걸음질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범위를 하위권...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작년 연봉 18.7억…임원 10명 보다 많아!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작년 연봉 18.7억…임원 10명 보다 많아!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18억 7651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2023년 보수 23억 2300만원보다 약 4억 4649만원 감소한 수치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삼양식품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2억...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그룹의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지난해 총 370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58억원과 상여금 33억8300만원 등 총 91억 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 작년 연봉 17.억...소폭 증가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 작년 연봉 17.억...소폭 증가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 17억 61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보다 4.3% 늘었다. 14일 애경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1억원과 상여금 6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1년 전인 2023년에는 급여&...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지난해 보수 6.7억...정원주 회장보다 1.4억 더 받아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지난해 보수 6.7억...정원주 회장보다 1.4억 더 받아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이 지난해 정원주 회장보다 급여를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 2023년 사업보고세 따르면 백정완 사장은 지난해 급여 4억2000만원과 상여 2억5300만원 등 6억7600만원을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원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작년 연봉 5억원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5억원의 보수를 받아 사내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18일 동부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회장은 급여 5억원과 복리후생비 1.3백만원을 받았다. 허부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명의 급여 총액은 12억 8500만원으로 1인당...
DL이앤씨 이해욱 회장 연봉 6억...절반으로 뚝 ↓

DL이앤씨 이해욱 회장 연봉 6억...절반으로 뚝 ↓

DL이앤씨 이해욱 회장과 마창민 대표가 상여를 받지 못하면서 연봉이 확 줄었다. 이해욱 회장은 올해 배당금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14일 금융감독원 DL이앤씨 사업보고에 따르면 이해욱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만 6억원을 받았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