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정대우" 검색 결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정대우 굿즈 판매해 수익금 전액 기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가 정대우 굿즈 제작·판매 활동으로 얻은 수익금 1076만원을 장애인 복지 단체인 ‘따뜻한동행’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따뜻한동...
이재수 기자
|
2023. 10. 24. 22:38
대우건설, 정대우 과장 굿즈 판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정대우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이재수 기자
|
2023. 07. 14. 20:22
대우건설, 외국인 근로자 위해 10개 국 언어로 '안전보건교육 영상' 제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안전보건교육 영상을 10개국 언어로 제작해 전국 건설 현장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다국어 영상 콘텐츠를 보급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고, 외국인 ...
이재수 기자
|
2024. 07. 12. 17:57
대우건설,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최초로 인쇄책자 없이 전자문서 형태로만 발간됐다. 대우건설은 ESG 분야의 성과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
이재수 기자
|
2024. 07. 01. 18:23
대우건설, 탄소배출 관련 정보 투명 공개에 동참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최근 이사회에서 기후변화관련 재무정보공개를 위한 태스크포스(이하 TCFD: 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 가입을 의결하고 지지선언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TCFD는 세계 주요&...
이재수 기자
|
2023. 05. 12. 18:26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대대홍' 모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대홍은 환경개선 인테리어 활동(전통시장·유기동물 보호소·소방관 휴게시설 등)과 플로깅 투게더 캠페인, 정대우 팝업 스토어...
이재수 기자
|
2023. 04. 25. 18:42
1
많이 본 뉴스
1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2
한화오션 60조 加 잠수함 수주전서 고배… "獨 TKMS 선정"
3
[바이오 시그널] 디앤디파마텍, MASH 서프라이즈 뒤 조정...기술이전이 남은 변수
4
[바이오 시그널] 주가 롤러코스터 탄 로킷헬스케어, 관전 포인트는?
5
'신한지주, 롯데손보 인수에 큰 금액 못 지른다'
당신을 위한 PICK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계속 사왔다
외국인 지갑 열어라…롯데·신세계·CJ, 명동서 '체험 경쟁'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 호재에 전남광주 부동산시장 ‘기대감’
바이오 또 사고?..HLB, 'FDA 승인 안되고' 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에 균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 확정..외국기업 美 IPO 최대
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에 지분투자...신흥 거점 확보
레버리지에 반토막 프로티나, 삼성에 기술이전..애프터마켓서 급등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