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이재용 배당" 검색 결과
상반기 개인 배당 1위 728억 이재용... 삼성家 4·5·6위 포진
리더스인덱스는 국내 상장사 2873곳 가운데 지난 3일까지 분기 또는 반기 배당을 공시한 기업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배당 기업은 127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6곳보다 47.7%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전체 배당금은 11조4160억원에서 13조5200억원으로...
나기천 기자
|
2026. 08. 04. 10:13
삼성물산 CEO 4인 107억 vs 이재용 회장 864억 배당
삼성물산 CEO 4인은 작년 총 급여로 106억8500만원을 받았다. 8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작년 삼성물산 최고 연봉을 받은 사람은 64억45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고정석 상사부문 대표이사다. 고사장은 급여 8억4000만...
이재수 기자
|
2024. 03. 09. 01:57
삼성물산, 자사주 13% 5년간 분할 소각..최소 2000원 배당
삼성물산이 자사주 전부를 향후 5년에 걸쳐 분할 소각키로 했다. 또한 2025년까지 최소 2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키로 했다. 삼성물산은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내놨다. 배당과 관련, 관계사 배당수익의 60&sim...
김세형 기자
|
2023. 02. 16. 17:17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⑤주주·직원 보상 외면 속 오너 재단 후원…독립성 취약한 거버넌스
삼성SDI 자본 전략을 유상증자로 이끈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여전히 건재한 모습이다. 삼성SDI가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영역에서 최대 주주인 삼성전자와 경쟁사 대비 최하위 수준 지표를 기록하면서다. 이 구조 아래 지배주주 이익에는 적극적, 주주·직원 보상에...
안효건 기자
|
2026. 07. 23. 08:55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②주주 자금 전용 유증 정점은 지배주주
지난해 삼성SDI 유상증자 여파가 지배주주 지배력 방어 효과로 이어진다. 자본 마진 훼손과 주주환원 제로(0)를 감내한 유증 덕에 사업 시너지가 불분명한 계열사 지분을 지킨 구조다. 그 중심에서는 지배주주와 삼성SDI 이사회가 선 모습이다. 계열사 지분 실타래, 지배주...
안효건 기자
|
2026. 07. 15. 08:10
이번엔 주주…삼전 억대 성과급 지급에 공동행동 예고
삼성전자 노사 ‘억대 성과급’ 합의안을 둘러싼 주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주 노조와 가까스로 합의해 총파업 위기를 넘겼지만, 회사 손실을 우려한 주주들이 집단행동을 예고한 것. 26일 주주 플랫폼 ‘액트’는 사측에 요청한 ‘주주명부 열람·등사 청구’가 수용됐다고 ...
김종현 기자
|
2026. 05. 26. 15:10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파업... 노사 모두 설 자리 잃을 것" 경고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5일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한 노조가 실제 이를 결행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며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신 의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에게 전한 글에...
나기천 기자
|
2026. 05. 05. 13:30
수익성 대비 낮은 PBR·ROE…삼성생명 주주가치 훼손 우려
삼성생명의 자본 사용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주주환원 확대와 실질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시장의 기대와 달리, 삼성생명의 밸류업 계획에는 자본효율성 지표를 개선할 구체적인 실행안이 빠져 있어서다.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 유지와 직결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
김한솔 기자
|
2026. 04. 20. 08:30
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성과와 올해 사업전략에 대해 설...
황태규 기자
|
2026. 03. 18. 09:55
삼성물산, '귀한 지분이 이재용 회장 손에'..사상최고가
삼성물산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지분 확대 소식에 10% 넘게 급등하면서 사상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 회장의 그룹 지배력이 한층 강화되는 동시에 주주환원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등 갖가지 기대감이 나오면서다. 3일 오후 2시5분 현재 삼성물...
김세형 기자
|
2025. 12. 03. 14:06
1
2
3
다음
많이 본 뉴스
1
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2
[스마트시승기] 245마력의 힘, 부드럽게 풀었다…패밀리 SUV ‘그랑 콜레오스’
3
바이오 액티브 ETF 8종 운용역이 '만장일치' 선택한 바이오 종목은?
4
NHN, AI 데이터센터 타고 2분기 깜짝 실적
5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③반도체 연결 강조하면서 SKC와 분산, 지배구조 득실 다르다
당신을 위한 PICK
최태원-노소영 '9400억 재산분할 소송' 다시 대법원으로... 최태원 '재상고'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사장, 반기 보수 46억..주식 영업직 누르고 사내 1위
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수요 반영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확대
LG이노텍, 문혁수 사장 반기 보수 13억원
[현장]“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과 사업 구조 간극 좁힌다'
LG·엔비디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1분기 공개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