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검색 결과

포스코, 사우디 아람코 플랜트에 HIC 강재 첫 납품..

포스코, 사우디 아람코 플랜트에 HIC 강재 첫 납품.."유럽 독점 깼다"

 포스코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파드힐리 가스 플랜트 증설 사업'에 HIC 인증 에너지 강재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파드힐리 증설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아람코가 기존 플랜트의 가스 처리량을 1.6배 수준으로 높이는 대형 에...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아민 나세르 아람코 사장과 어깨 나란히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아민 나세르 아람코 사장과 어깨 나란히

HD현대 정기선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특별회의’에서 공동의장 역할을 맡게 됐다.  HD현대는 정기선 부회장이 28일과 29일(현지 시간) 이틀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세계경...
[종합]삼성E&A·GS건설, 사우디에서 9.7조 수주...역대 최대 규모

종합 삼성E&A·GS건설, 사우디에서 9.7조 수주...역대 최대 규모

삼성E&A와 GS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9조 7000억원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삼성E&A와 GS건설은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Aramco)가 사우디 동부 주베일 인근 지역에서 추진하는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E&A, 사우디에서 8조원 수주... 창사이래 최대 규모

삼성E&A, 사우디에서 8조원 수주... 창사이래 최대 규모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가 사명 변경 후 사우디에서 첫 해외수주 소식을 전했다. 삼성E&A는 지난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와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 패키지 1번, 4번’에 대한 수주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우...
GS건설, 1.6조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수주

GS건설, 1.6조 사우디 파딜리 가스 플랜트 수주

GS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6조원 규모 가스플랜트 수주했다. GS건설은 2일 사우디아라비아 알코바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야흐야 아부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딜리 가스 증설 프로그램 패키지 2번 황회수처리시설 공사...
코오롱, 아람코 팀 시리즈 골프대회 국내 유치

코오롱, 아람코 팀 시리즈 골프대회 국내 유치

코오롱그룹이 ‘아람코 팀 시리즈(Aramco Team Series)’ 골프대회를 국내에 유치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새로운 경제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코오롱그룹은 골프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 골프협회)와 ‘아람코 팀 시리...
현대건설, 'K건설 중동붐' 포스트 오일 시대로 이어간다.

현대건설, 'K건설 중동붐' 포스트 오일 시대로 이어간다.

현대건설이 3조 1000억원 규모의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2단계 확장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참여하는 신규 프로젝트 규모가 10조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는 1973년 고속도로 건설공사 이후 50년간 국내 건설사의 전통 수주텃...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JV, 3조 1000억원 규모 사우디 자푸라 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JV, 3조 1000억원 규모 사우디 자푸라 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은 현대건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이하 아람코)로부터 한화 약 3조 1000억원(24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가스플랜트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자푸라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
현대건설, 50억 달러 규모 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 쾌거

현대건설, 50억 달러 규모 사우디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 쾌거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천연가스 기업 아람코와 사우디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건설사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24일(현지시간) 사우디 다란(Dhahran) 아람코 본사에서 50억 달러(한화 약 6조 5000억원) 모의 &l...
사우디 왕세자, 국부펀드 강화 위해 아람코 지분 4% 양도

사우디 왕세자, 국부펀드 강화 위해 아람코 지분 4% 양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보유하고 있는 석유 기업 아람코 지분 4%를 사우디 국부펀드 자회사로 양도한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사우디 국영언론 보도에 따르면,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는 지분을 사나빌 인베스트먼트로 양도했다. 사나빌은 국부펀드 산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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