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경영포럼" 검색 결과
신한금융, 하반기 경영포럼서 AX 실행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지위 제고와 AX 달성을 주제...
김한솔 기자
|
2026. 07. 05. 09:06
신한금융, 경영진 AI 교육..."하반기 경영포럼서 AI 혁신 방안 내놔라"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7월 1일 개최 예정인 하반기 경영포럼 'AX 신한-Ignition'을 앞두고, 그룹사 CEO 및 임원, 본부장 등 총 23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6주간의 AI 관련 온·오프라인 사전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윤진 기자
|
2025. 06. 10. 18:25
'돈만 잘 벌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4대 금융 회장 인센티브 잣대 4사4색
4대 금융지주 회장의 성과급을 결정하는 잣대가 수익성을 넘어 건전성, 주주가치, 디지털 경쟁력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이윤을 많이 남기는 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이익과 부실여신 관리를 기본 바탕으로 깔았으나 KB금융지주는 비은행부문 이익, 신한금융은 인공지능(AI) ...
김세형 기자
|
2026. 08. 19. 10:54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의 의무 다하라"
"지속 가능한 일류(一流)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하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
김세형 기자
|
2026. 01. 11. 13:14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I 대전환 시기, 민첩한 대응으로 변화 주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AI를 통한 대전환의 시기인 만큼 리더들의 민첩한 대응을 통해 변화를 주도할 것"을 당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전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ls...
김윤진 기자
|
2025. 07. 02. 19:04
신한은행, 지난해 ESG 보고서 온라인 발간
신한은행은 7일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성과를 담은 ‘2024 신한은행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1년 12월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ESG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
김국헌 기자
|
2025. 03. 07. 23:12
진옥동 회장 “목적에 공감해야 일류신한에 더 근접”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해 경영포럼에서 목적에 대한 공감으로 일류(一流)신한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5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국헌 기자
|
2025. 01. 12. 19:15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 입장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고객 입장에서 사회적 흐름 읽는 것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역설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고객중심 긴급 점검회의를 진행했다.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유관...
김국헌 기자
|
2024. 02. 03. 00:37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는 치열하게 궁리하는 사람"
신한금융그룹은 4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4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모든 계열사 임원과 본부장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디지털의 발전과 함께 업권 간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현재의 금융 환경을 ...
김국헌 기자
|
2024. 01. 05. 00:31
1
많이 본 뉴스
1
바이오 액티브 ETF 8종 운용역이 '만장일치' 선택한 바이오 종목은?
2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3
[스마트시승기] KGM ‘무쏘’, 평범한 일상에 변화를 싣다
4
‘트럼프 마스가’ 올라탄 K-조선…3社 3色 美 공략법, 승자는 누구?
5
무신사, 빅뱅 20주년 굿즈 단독 발매… 성수·명동 팝업스토어 오픈
당신을 위한 PICK
NH투자증권, 1200억원 IMA 3호 하루만에 완판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40조원 자사주 소각…FCF 50% 이상 환원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소각 결의..."추가 환원방안 3분기 실적발표 시 발표"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 결의
유니트리 상장 첫날 '폭등'..로봇주에는 재앙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확실시
'돈만 잘 벌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4대 금융 회장 인센티브 잣대 4사4색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