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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출 데이터 '단타 매매' 못한다..지역 무역통계 비공개

월별 수출 데이터 '단타 매매' 못한다..지역 무역통계 비공개

10일 혹은 월간 단위로 발표되는 수출 잠정 데이터를 활용한 종목 매매가 어려워지게 됐다. 시·군·구별 세부 무역통계의 공개 범위가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로 바뀌면서다. 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무역통계 서비스 K-stat은 이날부터 시·군·구 기준 한...
현대차증권, IB 조직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 체제

현대차증권, IB 조직 개편..‘구조화금융·기업금융’ 양대 본부 체제

현대차증권은 IB(투자은행) 부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IB 조직을 ‘구조화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 양대 본부 체제로 명확히 분리 및 전문화했다. 구조화금융 부문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기업금융 영역을 대폭 확장해 ...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개발업체와 손잡고 북미 현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Smackover Lithium)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 기부금 1억740만원 조성

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 기부금 1억740만원 조성

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선보인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통해 총 1억74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지난해 11월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출시해 판매를 완...
동아제약 파티온, 美 ‘세포라’ 입점

동아제약 파티온, 美 ‘세포라’ 입점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미국 ‘세포라(Sephora)’에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다고 31일 밝혔다. 파티온은 최근 미국 전역 55개 세포라 매장 내 ‘올리브영 K뷰티에딧’ 매대에 입점해 대표 제품인 노스카나인 라인 4종을...
LG유플러스-한국지역난방공사 'AI 관제' 협력

LG유플러스-한국지역난방공사 'AI 관제' 협력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기술로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31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
동남아 영토 넓히는 무신사, 필리핀·인니 이어 말레이시아 진출

동남아 영토 넓히는 무신사, 필리핀·인니 이어 말레이시아 진출

무신사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사업 영역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무신사는 지난 8월 16일 인도네시아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미트라 아디페르카사(PT Mitra Adiperkasa Tbk, 이하 MAP)'와 자체 브랜드인...
신한금융, '쉬어로즈 리더십 특강' 실시

신한금융, '쉬어로즈 리더십 특강' 실시

신한금융그룹은 28일 그룹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 ‘쉬어로즈 리더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여성 리더 육성에 대한 진 회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여성 리더들이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매년 리더십 특강을 ...
세미파이브,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양산 매출 상반기 대비 3배 확대

세미파이브, 하반기 흑자전환 전망…양산 매출 상반기 대비 3배 확대

세미파이브가 하반기 양산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나설 전망이다. 지난 2분기 기존 주문형반도체(ASIC) 프로젝트의 원가 증가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면서 일시적인 수익성 둔화를 겪었으나,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뒤따라 인식되고 양산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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