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 검색 결과

국순당, 고구마증류소주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 출시

국순당, 고구마증류소주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 출시

국순당이 고구마증류소주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순당과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가 협력해 개발했다. ‘국순당 여주명주’는 국순당과 여주 고구마 농가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고구마 농가는 원료인 고구마를...
한화그룹, 설 명절 전 협력사 대금 1790억 조기 지급

한화그룹, 설 명절 전 협력사 대금 1790억 조기 지급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1790억원의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계열사별 지급 규모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45억원, 한화오션 553억원, 한화 건설부문 117억원 등이다.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 진행

신한은행 땡겨요,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 진행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LG 설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6천억 최대 2주 조기 지급

LG 설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6천억 최대 2주 조기 지급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중소 협력사 기술 지원 등을 적극 전개한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는 납품대금 약 6000억...
영원아웃도어, 첫 CSR 리포트 발간...혁신기술·지속가능성 가치 담아

영원아웃도어, 첫 CSR 리포트 발간...혁신기술·지속가능성 가치 담아

영원아웃도어가 혁신적 기술력과 지속가능성 가치를 담은 첫 번째 CSR 리포트를 발간했다. 영원아웃도어는 9일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원아웃도어 2025 CSR 리포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 개시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 개시

KB국민카드 는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2015년 시작된 KB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한화에어로-KAI, '방산∙우주항공' 미래 핵심사업 협력

한화에어로-KAI, '방산∙우주항공' 미래 핵심사업 협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 과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사업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5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K-방산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사업 공동...
신한은행 땡겨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 땡겨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 은 5일부터 3월 8일까지 땡겨요 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하나은행,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실시

하나은행,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실시

하나은행 은 네이버페이 , 서울신용보증재단 와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37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
동양생명 임직원, 설 맞이 ‘우리금융 복 꾸러미’ 포장 봉사

동양생명 임직원, 설 맞이 ‘우리금융 복 꾸러미’ 포장 봉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3일 동양생명 본사에서 동양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금융 福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룡 회장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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