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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시나리오 분석부터 SMR 설계까지…DL그룹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들여다보니

기후 시나리오 분석부터 SMR 설계까지…DL그룹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들여다보니

DL㈜가 주요 계열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와 전략을 종합한 2026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15일 발간했다. 2023년부터 매년 발간되어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에는 지주사인 DL㈜를 비롯해 DL케미칼, DL이앤씨, DL에너지, ...
[현장] “조종사 서열은 조종사 손으로”…통합 대한항공 94일 앞두고 터진 ‘서열전쟁’

현장 “조종사 서열은 조종사 손으로”…통합 대한항공 94일 앞두고 터진 ‘서열전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94일 앞두고 ‘조종사 서열 전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기장 승격부터 기종 전환, 임금과 보직까지 조종사의 경력 전반을 좌우하는 시니어리티(Seniority·연공서열)를 어떤 방식으로 통합할지를 두고 대한항공과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
아이티센코어, 클라우드 인사·급여 플랫폼 ‘노무365’ 출시

아이티센코어, 클라우드 인사·급여 플랫폼 ‘노무365’ 출시

아이티센코어는 소프트웨어와 노무업무를 하나의 상품으로 묶은 클라우드 인사·급여 플랫폼 ‘노무365’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무법인 씨앤비 에이치알(C&B HR)과 공동 개발·운영한다. 출퇴근 기록부터 근태 집계, 급여 산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자동 연계해 ...
동아쏘시오그룹, 실전 중심 ‘자위소방대·화재대피 훈련’ 실시

동아쏘시오그룹, 실전 중심 ‘자위소방대·화재대피 훈련’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이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자위소방대 합동훈련 및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과 임직원의 비상 대피 능력을 향상시켜 실제 화재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업장...
KB證, 다문화가정 건강간식 지원

KB證, 다문화가정 건강간식 지원

KB증권은 지난 10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하여 ‘초록우산’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그래놀라&요거트보울,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되어 있...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와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섰다. 5개사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UBESS(Used Battery Ene...
금융위, 내년 착공·준공 수도권 PF 325곳 밀착관리

금융위, 내년 착공·준공 수도권 PF 325곳 밀착관리

금융당국이 내년 착공 또는 준공이 예상되는 수도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곳을 밀착관리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PF 보증공급 목표를 기존 6조원에서 9조원으로 늘린다.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경기도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증권사 2.1조 펀드 추가 조성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2년 유예…증권사 2.1조 펀드 추가 조성

금융당국이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적용할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2년간 유예한다. 증권업계는 주택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연내 2조1000억원 규모의 자체 펀드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9일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우재준 의원 인터뷰] ②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가 핵심 과제…노란봉투법, 백지화보다 수정·안착

우재준 의원 인터뷰 ②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가 핵심 과제…노란봉투법, 백지화보다 수정·안착

우재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국내 산업 및 노동 현안의 핵심 과제로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를 꼽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및 하청 근로자 사이의 처우 격차를 줄이고, 하청 근로자가 원청과 교섭할 수 있는 통로도 일정 부분 넓힐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우 의원은 원·하...
[우재준 의원 인터뷰] ①N% 성과급은 이익 공유…노동 대가는 임금으로 요구해야

우재준 의원 인터뷰 ①N% 성과급은 이익 공유…노동 대가는 임금으로 요구해야

우재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N% 성과급’을 두고 “성과급은 임금과는 성격이 달라, 근로자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보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임금은 기업의 손익과 관계없이 지급해야 하는 근로의 대가인 반면, 성과급은 회사가 위험을 안고 경영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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