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급여" 검색 결과
케어젠, 정용지 대표 작년 연봉 15.5억원..회사 유일 5억 이상 보수
케어젠은 지난해 정용지 대표이사에게 15억50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1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상여 없이 급여로만 15억5000만원을 받았다. 최대주주인 정 대표는 2022년에도 상여 없이 급여로만 14억5000만원을 받았다.
김세형 기자
|
2024. 03. 12. 24:58
계룡건설 임직원, 월급 끝전 모아 취약계층 무료급식 지원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은 3월 11일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행복한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취약계층 무료급식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1100여 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만원 또는 천원 단위 이하의 끝전을 모아 마련했다.
이재수 기자
|
2024. 03. 12. 24:07
삼성물산 CEO 4인 107억 vs 이재용 회장 864억 배당
삼성물산 CEO 4인은 작년 총 급여로 106억8500만원을 받았다. 8일 전자공시시스템 에 따르면 작년 삼성물산 최고 연봉을 받은 사람은 64억45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고정석 상사부문 대표이사다.
이재수 기자
|
2024. 03. 09. 01:57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207억 vs.조현상 부회장 192억원
효성그룹 오너가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효성 1곳에서만 지난해 급여와 배당으로 각각 207억원과 192억원을 챙겼다. 효성 실적이 크게 줄면서 1년전에 비해서는 이들 형제의 수입이 감소했다.
양대규 기자
|
2024. 03. 09. 24:43
기아 송호상 사장 연봉 32.7억 vs.정의선 회장 395억 배당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이 지난해 연봉으로 32억6800만원을 받았다. 1년전에 비해 28. 6%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직원 평균 연봉은 13. 4% 증가한 반면 송 대표의 연봉 증가율은 직원 평균치의 2배 이상이다.
양대규 기자
|
2024. 03. 09. 24:11
근로자 10명중 3명이 女..임금은 男보다 55% 낮아
우리 기업의 성평등 관련 지표가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남녀간 성 불평등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기업체 근로자 10명 중 3명이 여성근로자이지만, 남녀간 급여 차이가 50% 이상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하 기자
|
2024. 03. 08. 20:09
가장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는 ?... 동문건설, 잡플래닛 조사서 1위에 올라
동문건설이 건설사 중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로 조사됐다. 5일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일하기 좋은 회사를 집계한 결과 동문건설이 건설사 부문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1위를 차지했다.
이재수 기자
|
2024. 03. 05. 17:51
송원산업, 박종호 회장 작년 연봉 6.4억원
송원산업은 지난해 박종호 회장에게 6억40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29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박 회장은 사내 유일한 5억원 이상 연봉자였다. 매월 4000만원의 급여를 받아 급여로 4억8500만원을 받았고, 1억3900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다.
김세형 기자
|
2024. 02. 29. 23:08
LGD 구원투수 정철동 전 LG이노텍 사장, 작년 연봉 24억원
LG디스플레이 대표로 내정된 정철동 전 LG이노텍 사장이 지난해 24억원대 보수를 받았다. 28일 제출된 LG이노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전 사장은 지난해 급여 12억8700만원에 상여 11억4400만원으로 총 24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세형 기자
|
2024. 02. 29. 02:51
MZ '줄퇴사' 금감원, 7년만에 외부 조직 진단 '착수`
MZ세대 퇴사에 충격 받은 금융감독원이 조직 문화와 인사를 진단하기 위해, 7년 만에 외부 컨설팅을 결정했다. 금감원 2030세대의 퇴사는 금융 당국 내부에 큰 충격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도 금감원의 인력증원 예산을 16억원 넘게 배정하고, 인력유출 방지책을...
김국헌 기자
|
2024. 02. 28. 18:29
이전
62
63
64
65
66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1조..5579억원 감액배당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우리금융지주, 주당 760원 5579억원 감액배당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농금원, 3월 '수산 계정' 출자사업 공고… 190억 규모 펀드 조성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포토·영상
해상풍력 ‘안보 사각지대’ 막는다…유용원 의원, 군사 위협 대응 법률안 발의
'지역화폐' 코나아이, 1분기 영업익 246억원..전년비 94% 증가
삼성물산, 강북삼성병원과 ‘AI 웰니스’ 맞손…초개인화 헬스케어 시장 공략
“지하철급 효과, 비용은 6분의 1”…트램 상용화에 부동산 들썩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