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은 지난해 박종호 회장에게 6억40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29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박 회장은 사내 유일한 5억원 이상 연봉자였다.
매월 4000만원의 급여를 받아 급여로 4억8500만원을 받았고, 1억3900만원의 보너스를 받았다.
박 회장은 2022년에는 6억1400만원을 받았다. 급여 4억6200만원에 상여로 1억32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송원산업은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22.5% 줄어든 1조30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85억원, 348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68.4%, 73.6% 격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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