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LNG(액화천연가스)" 검색 결과
순위가 궁금해지는 4월 5주차 테마별 주식 LNG(액화천연가스) 부문 트렌드지수
테마별 주식 LNG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중공업 주가는 2024년 4월 5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LNG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4월 4주차 지표이다.
박지환
기자
·
2024. 04. 29. 19:05
대우건설, 국내 최대 규모 초저온 물류센터 신축사업’ 수주
대우건설 은 국내 최대 규모의 초저온물류센터인 ‘한국초저온인천물류센터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590번지에 들어서는 한국초저온 인천물류센터 신축사업은 11만8658㎡의 대지에...
이재수
기자
·
2024. 02. 29. 22:02
HD현대, 대형액화수소운반선 개발 박차
HD현대가 한국과 호주, 일본 주요기업과 협력, 글로벌 수소 운송 시장 선점에 나선다. HD현대의 조선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호주 최대 에너지 기업인 우드사이드에너지 , 현대글로비스, 일본의 글로벌 선사...
김윤진
기자
·
2024. 02. 14. 20:01
포스코인터 자회사 세넥스에너지, 호주에 천연가스 10년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세넥스에너지가 장기 가스공급을 연이어 체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넥스에너지가 최근 호주 최대 전력생산업체 ‘AGL’ 등 7개 호주 기업과 천연가스 공급계약을 채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준동
기자
·
2023. 08. 11. 24:11
HD현대, 2분기 매출 15.6조..영업이익 4700억원 기록
HD현대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 6213억원, 영업이익 472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선 부문이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건설기계 및 전력기기 등 다른 주요 사업들은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최인영
기자
·
2023. 07. 27. 23:24
3분기 전기요금 동결...요금인상과 속도조절 사이 '줄타기'
3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됐다. 올해 1분기와 2분기 연속 인상으로 인해 높아진 국민부담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은 올해 3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2분기와 같은 kWh 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최인영
기자
·
2023. 06. 21. 22:54
'화력발전소'→'그린수소 플랜트' 변신 시도하는 지자체..어디?
국내 최대 화력발전소 본고장이란 오명을 벗고 미래 친환경 에너지원인 그린수소 플랜트 본거지로 탈바꿈하려는 곳이 있다. 바로 중부발전 이 위치한 보령시 가 주인공이다.
최인영
기자
·
2023. 06. 20. 01:42
금호건설 구미천연가스 발전소 착공
금호건설이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착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구미천연가스발전소'는 한국서부발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932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재수
기자
·
2023. 04. 26. 23:51
호주 "아시아의 주요 천연가스 공급국 남겠다"
천연가스 생산국 호주가 "아시아 최대 경제국들의 주요 천연가스 공급국으로 남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매들린 킹 호주 자원부 장관은 5일 싱가로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기...
김윤경
기자
·
2023. 04. 06. 02:01
'천연가스=청정연료' 참 or 거짓..정답은?
천연가스는 오랫동안 설전의 대상이었다. 가스는 한 때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로 받아들여졌다. 가스의 역할에 따라 다리가 길 것이냐 짧을 것이냐의 문제가 있었을 뿐이다.
조현호
기자
·
2023. 03. 30. 01:35
이전
4
5
6
7
다음
많이 본 뉴스
1
한화손해보험, 작년 4분기 순이익 594억..전년비 219% 증가
2
수서역에서 KTX, 서울역에서 SRT… 11일부터 교차운행 승차권 예매
3
신한투자증권, 연 3.8~4% 특판 발행어음 하루반만에 완판
4
"소형 평형 통했다"...'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생애 최초 5대 1
5
에스티팜, 1월 한달 1600억원 수주
당신을 위한 PICK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KB금융, '대한민국 리딩뱅크' 확인..사상최고가
스트래티지 주가 하락이 비트코인 매도로 이어지는 매커니즘은?
비트코인 ETF서 '대탈출'…1주간 1조1800억원 유출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개인정보위, 쿠팡 추가유출 16만5천 계정 "철저 조사"
포토·영상
신한금융,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캠페인' 실시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8.9…경기도 7개월 만에 100 회복
티씨노바이오, 개발본부장(CDO)에 정진아 박사 영입
작년 글로벌 수소차 시장, 전년比 24.4% 성장…현대차 점유율 42.9%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