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강화" 검색 결과

KB금융·국민은행, 책무구조도 제출..“전 계열사 시범운영”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은 30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지배구조법)’에 따라 금융감독원에 책무구조도를 제출하고, 시범운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책무구조도는 금융사 임원에게 내부통제 책무를 배분해, 책임소재를 분명...
DGB금융·iM뱅크, 책무구조도 제출..`은행권 2번째`

DGB금융·iM뱅크, 책무구조도 제출..`은행권 2번째`

 DGB금융지주와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조기 제출 마감 열흘을 남겨두고 금융감독원에 책무구조도를 조기에 제출했다. 신한은행에 이어 은행권 2번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아이엠뱅크는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금융당국에 책무구조도를 제출...
휴센텍

휴센텍 "개선계획 착실히 이행..횡령배임 봐주기 없다" 일문일답

 올해 초 한국거래소로부터 1년의 개선기간을 부여받은 휴센텍이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개선계획을 착실히 이행중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의 상황을 초래한 과거 횡령배임 혐의자들에 대해 봐주기는 없다며 형사는 물론 민사 소송을 통해 법적 처벌과 함께 피해금액...

"실적 괜찮은데"....15개월만에 수장 3번 바꾼 DL건설 무슨일?

  원자잿값 상승과 지방 부동산 경기침체로 실적이 고꾸라지면서 실적악화가 두드러진 주요 건설사 수장들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잇따라 짐을 싸고 있다. 특히 DL건설은 중견건설사 가운데 꾸준한 실적으로 올리는 와중에 15개월 동안 수장이 3번이나 교...
자격미달 직원이 펀드·파생상품 팔아..수협은행 15억 넘는 과태료

자격미달 직원이 펀드·파생상품 팔아..수협은행 15억 넘는 과태료

 금융감독원이 특수은행인 수협은행에 15억원 넘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에 미달한 직원들에게 펀드와 파생상품 판매를 맡긴 데다, 지배구조법을 어기고 늑장 공시했고, 5년이 지난 신용카드 개인정보를 삭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홍콩 H지수 주가...
내년 3월까지 공매도 금지 연장..무기징역까지 처벌

내년 3월까지 공매도 금지 연장..무기징역까지 처벌

 정부와 국민의힘이 공매도 금지기간을 올해 6월에서 내년 3월로 연장하고, 50억원 넘는 공매도 부당이득 처벌을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도록 강화하기로 했다. 당정은 협의했지만, 국회 동의가 남았다. 당정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당정협의회를 열고, 공매도 ...
한전KDN, 정보보안 협력사 청렴소통 간담회..청렴문화 확산 유도

한전KDN, 정보보안 협력사 청렴소통 간담회..청렴문화 확산 유도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달 23일 서울 소재 서울인천지역본부 5층 영상회의실에서 정보보안 유관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청렴소통간담회’를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청렴소통간담회는 협력기업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상생...
동부건설, 현장 일일 안전순찰제도 시행...위험요소 사전 예방

동부건설, 현장 일일 안전순찰제도 시행...위험요소 사전 예방

동부건설이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경영 강화에 나섰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동부건설은 이달부터 전국 각 현장에서 일일 안전순찰제도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 최우선, 1% 지시 99% 확인 철저...
7백억대 대출사고에 새마을금고 화들짝..“파산 아닌 합병”

7백억대 대출사고에 새마을금고 화들짝..“파산 아닌 합병”

지난해 서울 A 새마을금고가 전직 임원의 718억원대 불법 대출로 인근 새마을금고로 흡수 합병된 금융사고에 관해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흡수 합병은 파산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0일 입장문에서 "지난 2023년 3월 해당 금고에서 대출사고가 발생...
HDC현대산업개발, 디지털 전환으로 안전관리 강화

HDC현대산업개발, 디지털 전환으로 안전관리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이 디지털 전환(DX) 고도화로 안전·관리 부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 최익훈, 김회언, 조태제)은 지난해 12월 안전·관리 부문 DX의 핵심인 '세이프티(SAFETY)-I 2.0'을 오픈한데 이어...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