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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공략 나선 안랩, 보안 플랫폼에 'AI' 심어 동남아 홀린다

인니 공략 나선 안랩, 보안 플랫폼에 'AI' 심어 동남아 홀린다

안랩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대표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Indosec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인도섹은 공공·금융을 타깃으로 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보안 행사로, 안랩은 올해로 2년 연속 참가했다...
엔비디아 GPU 쌓아두고도 전기 없어 발동동…K-전력기기 43조 잭팟 터졌다

엔비디아 GPU 쌓아두고도 전기 없어 발동동…K-전력기기 43조 잭팟 터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의 병목이 반도체를 넘어 전력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데이터센터 설비 규모는 2025년 52GW에서 2030년 약 100GW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지만 송전망과 변압기 공급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전력망 완...
LG이노텍, 'AI 부품 제안 시스템' 구축..AI로 최적 부품 찾아

LG이노텍, 'AI 부품 제안 시스템' 구축..AI로 최적 부품 찾아

LG이노텍은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의 부품을 빠르게 찾는 AI(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AI 부품 제안 시스템’은 방대한 사내외 부품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부품별 사양과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LG이노텍은 2년여간의 개발...
LG유플러스, 인공지능 자율망으로 추석 트래픽 대응

LG유플러스, 인공지능 자율망으로 추석 트래픽 대응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 기간 이동통신 통화량과 데이터 트래픽이 늘어나는 데 대비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에이아이온(AION)'을 활용한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와 휴게소, KTX·SR...
[현장]

현장 "제가 구할 수 있는 건 단 열 명뿐이에요"…LG유플러스, 강남 '틈' 아트 플랫폼으로

"제가 구할 수 있는 건 단 열 명뿐이에요." 이번 재개관전에 참여한 김도은 작가는 16일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에서 자신의 인터랙티브 게임 작품 '자비의 루프'를 이렇게 설명했다. 1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16일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
카페나 외근지에서도 사내망 '안전 접속'…KT, 기기값 부담 없앤 '기업용 에그' 내놨다

카페나 외근지에서도 사내망 '안전 접속'…KT, 기기값 부담 없앤 '기업용 에그' 내놨다

KT가 단말 구매에 대한 초기 부담 없이 안전한 5G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개통부터 운영, 장애 대응까지 통합으로 지원하는 ‘5G 업무망 임대에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원격근무와 현장근무가 확산하면서 외근이나 현장 업무가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AI가 먼저 듣는다"…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관제 협력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인공지능(AI)이 먼저 음성을 분석해 위급 상황을 가려내는 원격관제 기술이 도입된다.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뭐 볼까" 리모컨 헤매던 넷플릭스 증후군, AI와 대화하니 사라졌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의 생성형 AI 서비스인 ‘B tv 에이닷’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화형 AI가 콘텐츠 탐색 시간을 줄이고 실제 시청과 구매를 이끌어내는 등 TV 이용 행태에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9월 서비스를 시작한 ...
카카오로 비즈니스 키운 100팀 찾는다…5억 규모 혜택 지원

카카오로 비즈니스 키운 100팀 찾는다…5억 규모 혜택 지원

카카오가 카카오비즈니스 성장스토리 공모전 ‘2026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는 카카오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해 성장한 파트너들의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온라인 공모전이다. 공모 ...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추론이 HBM·DRAM 새 수요처"

주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개발사들이 모델 안전성 검증을 이유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메모리 수요 기반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 훈련(Training) 속도가 둔화하더라도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