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사업 수주" 검색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2742억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HDC현대산업개발, 2742억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95-1번지 일대에 연면적 3만8077평, 지하 3층~지상 29층, 총 7개 동 746가구 규모...
대우건설, 부산 '다대 3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부산 '다대 3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37번지 일대에 위치한 ‘다대 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다대 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2만5838㎡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7층 4개동, 69...
DL이앤씨, 3817억 규모 ‘잠실우성4차’ 재건축 사업 수주

DL이앤씨, 3817억 규모 ‘잠실우성4차’ 재건축 사업 수주

 DL이앤씨가 드디어 올해 첫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잠실우성4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3817억원 규모로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시공한다. 잠실우성4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SK에코플랜트, 1033억 규모 서울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SK에코플랜트, 1033억 규모 서울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중랑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159-2번지 우성타운 일원에 지하3층~지상20층 3개동, 총 213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
롯데건설, 2429억 규모 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 2429억 규모 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은  2429억원 규모의 ‘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천호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19-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5층 11개동, 629가구와 부대 복리...
현대건설, 가락삼익맨션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수주 3조원 돌파 

현대건설, 가락삼익맨션 재건축 수주...도시정비 수주 3조원 돌파 

현대건설은 송파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을 수주에 성공하며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3조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정비조합(조합장 이보근)은 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을...
한신공영, 제천시 최초 재건축 사업 수주...도급액 3136억원

한신공영, 제천시 최초 재건축 사업 수주...도급액 3136억원

한신공영은 제천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신공영은 24일 열린 제천 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제천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4번지 일대에 지하 ...
한신공영, 도시정비사업 1조 클럽 극적 가입...5855억원 수주 추가

한신공영, 도시정비사업 1조 클럽 극적 가입...5855억원 수주 추가

한신공영이 2023년 마감을 4일 앞두고 극적으로 도시정비사업 1조클럽에 가입했다.  한신공영(주)은 창원 반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과 대구 앵두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앵두 재건축 정비사업의 계약금액은 4233...
현대건설, 응봉1 주택재건축 · 한가람세경 리모델링 동시 수주

현대건설, 응봉1 주택재건축 · 한가람세경 리모델링 동시 수주

현대건설이 주택 정비사업에서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수주고를 쌓아 올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을 동시에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조합(조합장 이상영)은 지난 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
대우건설, 안산 주공6단지 수주에 진심...단지명으로 '푸르지오 포레티넘' 제안

대우건설, 안산 주공6단지 수주에 진심...단지명으로 '푸르지오 포레티넘' 제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안산 주공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에 총력을 쏟고 있다.  대우건설은 안산 주공6단지에 가치와 품격을 상징하는 플래티넘처럼 최고로 빛나는 숲세권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포레티넘'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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