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 경영" 검색 결과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건설 현장 찾아 온열질환 캠페인 진행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건설 현장 찾아 온열질환 캠페인 진행

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이사가 건설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일근 대표는 경영진과 함께 지난 25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 600여명에게 직접 팥빙수와 이온음료, 혹서기 필수용품 등이 담...
대우건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공개

대우건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공개

대우건설이 ESG 경영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대우건설은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경제·사회·환경적 가치와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이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 첫 지...
삼양그룹, 통합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삼양그룹, 통합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삼양그룹이 그룹 내 상장 5개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삼양홀딩스·삼양사·삼양바이오팜·삼양패키징·삼양케이씨아이의 경영 현황이 통합 수록됐다. 지난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대우건설, AI 번역·CCTV 관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 AI 번역·CCTV 관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을 건설현장에 확대 적용하며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을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인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

〈부점장 전보〉 ◇처장·실장·원장·단장 ▲구조화금융처 김석준 ▲유동화자산처 박주량 ▲신탁자산처 김종민 ▲AI전략실 하철훈 ▲ICT운영실 강동현 ▲ICT인프라실 경혜영 ▲경영지원실 이두선 ▲리스크관리실 남현석 ▲HF미래인재원 유희영 ▲안전보건처 임대근 ▲미래사업추진단 곽...
김영훈 노동, 잇딴 사망사고 포스코 경영진에 안전투자 확대 촉구

김영훈 노동, 잇딴 사망사고 포스코 경영진에 안전투자 확대 촉구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잇따라 사망 사고가 발생한 신안산선 철도 건설 공사 시공사인 포스코인앤씨가 속한 포스코 그룹 주요 경영진을 15일 불러 안전 투자 확대를 요구했다. 이날 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인화 포스코 그룹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그룹 경...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소홀 비판↑

폭발 사고 한화에어로, 안전관리 소홀 비판↑

지난 1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대규모 사상자가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간 사업장 안전 관리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안전부문 예산으로 전체 영업이익의 1%도 되지 않는 금액을 책정하고,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임원이 부재한 점 등이 우선 도마 위...
현대엘리베이터설치, ISO 45001 인증 취득

현대엘리베이터설치, ISO 45001 인증 취득

현대엘리베이터 자회사 현대엘리베이터설치는 지난달 27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이다. 사업장 위험요인을 식별·평가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 소식 현대건설, 혹서기 현장 특별점검…롯데건설·삼성E&A도 상생·기술 행보

건설업계가 여름철 안전관리, 상생협력,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가동했고,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E&A는 글로벌 에너지 기...

"언어장벽 낮춰야 안전사고 줄인다"…건설업계, 외국인 근로자 소통 강화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외국어 소통 강화가 건설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단순히 인력난을 보완하는 역할을 넘어 형틀목공, 철근공 등 주요 공정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장 안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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