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 검색 결과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ESG 경영 강화 속도

에스피네이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ESG 경영 강화 속도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네이처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하며 준법경영 강화에 나섰다. 에스피네이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그룹의 ESG 경영 강화 기조에...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사업의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예산 당국의 요구로 정부 출자 비율이 줄어든 악재를 타개하기 위한 구조다. GP(운용사) 입장에서는 민간 자금 조달 부담이 늘었지만, 투자 집행의 자율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수익...
DB증권, 솔라나재단과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업무협약

DB증권, 솔라나재단과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업무협약

DB증권(대표이사 곽봉석)은 지난 5일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인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토큰증권(Security Token Offering,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서 주행거리 2000만 km 달성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럽서 주행거리 2000만 km 달성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유럽에서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고 현대자동차가 5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
유니드, 주당 2000원 배당 결정… 22년 연속 흑자 배당

유니드, 주당 2000원 배당 결정… 22년 연속 흑자 배당

칼륨계 화학제품 기업 유니드가 보통주 1주당 2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총 배당 규모는 약 133억원으로, 시가배당률은 2.5%다. 배당금은 전년 대비 11% 확대됐다. 유니드는 2004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22년 연속 흑자 배당을 이어오고 ...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지미존스가 역전F&C와 함께 국내 시장 확장을 시도한다. 역전F&C는 ‘역전할머니맥주1982’의 운영사로, 2024년 9월부터 지미존스의 마스터프랜차이즈(MF) 권한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정보 제...
[ETF 규제 대수술] ⑤삼전닉스만 되나?…2X ETF 우량주 기준이 관건

ETF 규제 대수술 ⑤삼전닉스만 되나?…2X ETF 우량주 기준이 관건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를 통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공식화했다. 그동안 해외 시장에서만 가능했던 개별 종목 2배 투자가 드디어 국내 안방에서도 가능해지는 셈이다. 이번 조치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이탈을 막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 성료

대신경제연구소,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 성료

대신경제연구소는 법무법인 광장, 비사이드코리아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6 거버넌스 인사이드 포럼(Governance Inside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대신343 빌딩 5층에서 열렸으며, 변화하는 주주...
성과급, ‘근로대가’냐 ‘이익배분’인가… 삼성전자 판결이 던진 과제

성과급, ‘근로대가’냐 ‘이익배분’인가… 삼성전자 판결이 던진 과제

성과급 제도는 현대 기업 보상체계의 핵심이자 임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인건비를 경영 실적에 연동해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안전장치 역할도 수행해 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대기업들은 목표성과급(TAI)과 초과이익분배금(OPI)이라는 이원화...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

'온탕' VC·IPO에는 정책 수혜, '냉탕' PEF에는 금리 위험과 책임론 자본연 전망②

올해 벤처·기업공개(IPO) 생태계가 강력한 생산적 금융 기조 등으로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와 달리 사모펀드(PEF) 시장은 고금리 환경 속 레버리지 리스크와 사회적 책임 강화 요구가 거셀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 IPO: 숨 고르기 끝…대형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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