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감사" 검색 결과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포기...
후임 못 찾으면 박윤영 새 대표 이사회 '공석 출범' 가능성도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포기... 후임 못 찾으면 박윤영 새 대표 이사회 '공석 출범' 가능성도

KT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장을 맡아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추진되던 윤종수 사외이사가 16일 자진 사퇴했다. KT는 이날 공시된 주주총회 소집공고 정정신고에서 이같이 밝혔다. 당초 KT는 지난 11일 공시한 주총 공고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 선...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서는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기 때문에 안전 최우선으로 (사업을) 이어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 말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타를 받은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나란...

"꿈의 소재로 도전 돕는다"...HS효성, 국가대표 박찬종에 탄소섬유 의족 지원

HS효성첨단소재는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에게 탄소섬유로 제작한 의족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11일 마포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고부가 소재 개발에 불가능은 없다는 정신으로 만들어 낸 HS효성의 탄소섬유가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결론 못내..주총서 선임 안건 제외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결론 못내..주총서 선임 안건 제외

NH투자증권이 차기 대표이사 사장 선임을 연기하고 우선 지배구조 전환을 검토키로 했다. 대주주인 NH농협지주가 지배구조 문제로 혼란한 가운데 자회사인 NH투자증권마저 영향권에 들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개최하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확...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KT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박윤영 대표 후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KT는 11일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31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주총 안건으로 박 대표 선임 건이 상정된다. 박 후보자는 KT 기업부문장(사...
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후원 계약…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

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후원 계약…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장은수 프로가 2026시즌을 앞두고 굿빈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장은수 프로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한다. 메인 후원사로 나선 굿빈...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적자 기업’ 더본코리아, 대기업 제휴로 브랜드 경쟁력 되찾을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외식 경기 침체와 ‘오너 리스크’ 여파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더본코리아가 대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해외 시장 확장, 상생 강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2025년 영업손실 237억원을 기록하며 10여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3월 24일 주주총회 관전 포인트 총정리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3월 24일 주주총회 관전 포인트 총정리

3월 24일 고려아연의 제52기 정기주주총회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는 재무제표 승인을 넘는 의미를 지닌다. 주총은 현 경영진과 MBK 파트너스·영풍 연합 간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열리는 핵심 분수령이다. 제1호 의안인 ...
요아정, 헌혈 문화 확산 위해 경상대학교 CSR 진행

요아정, 헌혈 문화 확산 위해 경상대학교 CSR 진행

요아정(YOAJUNG)이 새 학기를 맞아 대학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CSR)에 나섰다. 5일 요아정에 따르면 회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력하여, 약 55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 '파베생초콜릿   (딸기요거트맛)' 280개를 기부 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 주총으로 번진 대리전…본질은 '명분 쌓기'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 주총으로 번진 대리전…본질은 '명분 쌓기'

영풍의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측과 소수주주인 KZ정밀 간의 팽팽한 의견 대립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의 특수관계인인 KZ정밀이 다수의 주주제안을 이사회에 제출하며 공세에 나선 가운데, 영풍은 법령에 부합하는 안건은 상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놓...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