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검색 결과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14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9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에서 71억원으로 개선됐다. 매출은 전년...
삼성전자,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그런데 A4 한 장이 전부?

삼성전자,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그런데 A4 한 장이 전부?

삼성전자가 투자자들이 기다려온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내놨다. 그런데 A4 용지 1장 분량이 전부다. 삼성전자는 공시 가이드 가인에 맞춰 약식 공시를 진행했다. 그러나 다른 상장사처럼 풀 PPT 파일을 기대했던 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떨떠름한 반응이다. 19일 ...
[거버넌스 디코드]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라"

사단법인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근 지배구조 이슈와 관련해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19일 포럼은 “조현범 회장이 이번 기회에 한국앤컴퍼니그룹과 우리나라를 위해 모든 공식 타이틀을 내려놓고 뛰어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에 ...
차바이오텍, 차백신연구소 판다..소룩스에 매각

차바이오텍, 차백신연구소 판다..소룩스에 매각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를 소룩스에 매각키로 했다. 차백신연구소는 최대주주인 차바이오텍이 보유 지분 33.31%를 소룩스와 아리바이오투자목적13호와 15호 투자조합, 테라배터리솔루션 등에 매각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당 2664원씩 총 238억원에 매각한다. 소...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억 2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 기준 퇴직한 전 임원들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6억 500만원, 상여 3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작년 연봉 174억... 전년比 52%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작년 연봉 174억... 전년比 52%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에서 174억6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공시된 현대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 회장은 급여 45억원과 상여 45억원, 기타 근로소득 1000만원 등 모두 90억1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4...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주총 쟁점 부상한 700억대 명예회장 퇴직금…기관 투자자 선택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주총 쟁점 부상한 700억대 명예회장 퇴직금…기관 투자자 선택은?

고려아연의 2026년 정기 주주총회가 다가오면서 경영진의 보수 체계를 둘러싼 주주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오는 3월 24일 열리는 이번 주주총회의 뇌관은 영풍과 MBK 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상정한 '제7호 안건'이다.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안을 담은 이 안건은...
호반건설,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분양 돌입...분상제 적용

호반건설,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분양 돌입...분상제 적용

호반건설은 경기도 시흥시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총 3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성제약, '무감자 M&A·채권100%변제'..회생 '승부수'

동성제약, '무감자 M&A·채권100%변제'..회생 '승부수'

동성제약이 유암코·태광산업 컨소시엄의 1,600억 원 규모 투자를 기반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오는 18일 있을 관계인집회에 앞서 공개했다. 기업 회생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17일 동성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8일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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